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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도쿠가와 이에야스..

 

 

 





 

일본전국시대를 호령했던 3대인물의 재미있는 예화가 있다


"울지않는 두견새는 죽여야 한다." 오다 노부나가

"울지않는 두견새는 울게 해야 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울지않는 두견새는 울 때까지 기다린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일본전국시대의 마지막 승리자이자


에도막부시대의 창시자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가 일본을 지배할수 있었던건 때를 기다릴줄 아는 인내심 뿐만이 아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현실적인 냉철함도 있었다..


그의 말중.. “인간은 정을 버려서는 안되지만 정에 져서도 안된다


이상을 가져야 하지만 현실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함과 마찬가지다,


그의 말이 나이가 더해 갈수록 가슴에 깊이 담기는 것 같다




by 아리 | 2006/09/15 01:02 | 트랙백 | 덧글(0)

T 주 성 치..



 

  

인간의 내면적인 솔직함을 표현하는 그의 연기....

그가 쿵푸허슬을 통해 국내에 내한 했을때!!! 우리나라 여기자가 이런 질문을 했었다..

왜 감독과 주연을 하시면서 항상 비겁한 연기를 하시냐고???

그녀의 대답을 듣고 그는 이렇게 애기했다..

밥을 먹고 똥을 싸는건 당연한 이치인데....

다른배우들은 밥을 먹는 연기를 하겠지만 자기는 똥을 싸는 연기를 한다고... 


그를 보면 항상 이런 생각이든다. 아시아의 찰리채플린!!!!


by 아리 | 2006/09/14 23:49 | T 인 물 | 트랙백 | 덧글(2)

사랑과 집착 ..

 

우리는 가끔 사랑과 집착사이에 혼돈을 느낄때가 있다...

 

사랑은 무엇이고 집착은 무엇이다 라고 쉽게 정의를 내리는

 

사람들 때문에 우리는 쓸데없는 고민에 빠지는게 아닐까?

 

왜 사랑과 집착을 흑백논리처럼 바라만 봐야 되는지!!

 

사랑과 집착은 상충보다는 절충에 가깝다..

 

왜냐하면 사랑하지 않았다면 집착이 없었을거니깐..

 

무엇이 사랑이고 무엇이 집착인지는 절대적이기 보다는 상대적이다...

 

누군가에게는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무관심일수 있듯이

 

누군가에게는 사랑이 누군가에게는 집착일수도 있다...

 

집착과 사랑.. 판단하기 나름이다 쓸데없는 잣대에 휘둘리지 마라

 

즐겁게 집착하자 다만 그나 그녀에게 사랑으로 비춰 질수 있도록..

 

by 아리 | 2006/09/14 01:06 | T 느낌 & 생각 | 트랙백 | 덧글(0)

시 작 ..

 9월13일 이글루를 첨 교감하는 날이다..

 노트의 첫페이지는 글씨체를 깨끗이 쓰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깨끗하게 쓰기 보다는

 채우기에 급급해 지져분해 지곤 한다...

 노트의 시작뿐 아니라 사람의 살아가는데 시작하는데 있어서는

 비슷한 부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든다!!!!

 어떠한 연인들은 처음엔 서로 사랑하려고 노력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욕심으로 채우기에 급급하고....

 어떠한 직장인들은 처음엔 열심히 일할려고 노력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회의감을 채우기도 한다 ...



 하루하루가 새로운 노트의 첫 페이지라 생각한다면..

 우리 좀더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

 

by 아리 | 2006/09/13 23:21 | T 느낌 &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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