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5일
T 도쿠가와 이에야스..

일본전국시대를 호령했던 3대인물의 재미있는 예화가 있다
"울지않는 두견새는 죽여야 한다." 오다 노부나가
"울지않는 두견새는 울게 해야 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울지않는 두견새는 울 때까지 기다린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일본전국시대의 마지막 승리자이자
에도막부시대의 창시자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가 일본을 지배할수 있었던건 때를 기다릴줄 아는 인내심 뿐만이 아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현실적인 냉철함도 있었다..
그의 말중.. “인간은 정을 버려서는 안되지만 정에 져서도 안된다
이상을 가져야 하지만 현실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함과 마찬가지다,
그의 말이 나이가 더해 갈수록 가슴에 깊이 담기는 것 같다
# by | 2006/09/15 01:02 | 트랙백 | 덧글(0)





